지금은 춘천의 학교 공대쪽문 근처 모 피씨방.
8시 30분 직행버스를 타고 와서 9시 40분쯤에 학교 앞 도착,
피씨방으로 껴들어왔다.
후배는 11시쯤에나 춘천에 도착할것 같다고 한다. 이제 슬슬 11시가 되어가네.
남은 시간동안 메신저에서 대화를 해 준 세 분께 무척 고맙습니다.
처음에 아무도 없었는데 타다닥 온라인 해주시는 분들이라니! 복 받은겨.
하필 흡연석에 앉을게 뭐람. 콜록. 게다가 옆자리 비었다가 채워지면서 담배피는 학생.
콜록. 얼른 연락이 와서 나가고 싶구나.
내일은 예비군훈련을 받습니다.
열심히 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한국 예비군 전력에 구멍이 바로 접니다.
8시 30분 직행버스를 타고 와서 9시 40분쯤에 학교 앞 도착,
피씨방으로 껴들어왔다.
후배는 11시쯤에나 춘천에 도착할것 같다고 한다. 이제 슬슬 11시가 되어가네.
남은 시간동안 메신저에서 대화를 해 준 세 분께 무척 고맙습니다.
처음에 아무도 없었는데 타다닥 온라인 해주시는 분들이라니! 복 받은겨.
하필 흡연석에 앉을게 뭐람. 콜록. 게다가 옆자리 비었다가 채워지면서 담배피는 학생.
콜록. 얼른 연락이 와서 나가고 싶구나.
내일은 예비군훈련을 받습니다.
열심히 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한국 예비군 전력에 구멍이 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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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은 그냥 가서 군대놀이 하는 날이더라구요 ^^;;
아아 저는 훈련소에서도 안한 훈련을 했답니다..ㅎㅎ
열심히까진 아니지만 구멍될 정도는 아니게 훈련 받았다; 말하자면 '남들만큼은 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