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 울트라. 정말 한롤 사놓고 아낀답시고 지금까지 찍지도 못했네요. 흑흑흑. 그러고보니 저도 울트라옆에 프로이미지가! :) 리얼라보다 더 차분해서 전 프로이미지 팬이죠 아하하... 충무로쪽가면 있지 않을까요. 아그파 현상소가. 음...
저도 요거 하나 찍고 이제 아껴 써야죠^^;[가진 필름 중에 가장 양이 많은 울트라가 됐지만;] 충무로라...;언제 갑니까- .-;
소금님이 주신 아그파 필름 요즘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에 사둔 필름은 장롱에 그대로- 울트라와 프로이미지의 색감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색감 구분도 잘 못하겠네요. 인물 사진은 별로 찍고 싶지 않고 풍경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도 모르겠고 막상 사진 찍으면 올릴 곳도 없고 예전 사진들이나 정리 해야 하는데 분량이 넘 많아서 주체가 안돼요 누흙흙; 그래도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도 높이고 있는 중이에요;
다음에 뵙게 되면 울트라 하나 드리지요:) 저는 모든 색감을 구분 못해요. 예전에도 지금도. 오감이 모두 둔한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육감적이지도 않고 말이죠. 남들이 그러면 그런가-라고 할 수 밖에. 일단 찍고 보는 거죠. 우선은. 찍힌 사진을 보면 뭔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저는 좀 닥치는데로 올리다 보니...자제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 하여간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것은 괜시리 제가 다 뿌듯.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그파 울트라. 정말 한롤 사놓고 아낀답시고 지금까지 찍지도 못했네요. 흑흑흑.
그러고보니 저도 울트라옆에 프로이미지가! :)
리얼라보다 더 차분해서 전 프로이미지 팬이죠 아하하...
충무로쪽가면 있지 않을까요. 아그파 현상소가. 음...
저도 요거 하나 찍고 이제 아껴 써야죠^^;[가진 필름 중에 가장 양이 많은 울트라가 됐지만;]
충무로라...;언제 갑니까- .-;
소금님이 주신 아그파 필름 요즘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에 사둔 필름은 장롱에 그대로-
울트라와 프로이미지의 색감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색감 구분도 잘 못하겠네요.
인물 사진은 별로 찍고 싶지 않고
풍경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도 모르겠고
막상 사진 찍으면 올릴 곳도 없고
예전 사진들이나 정리 해야 하는데 분량이 넘 많아서 주체가 안돼요 누흙흙;
그래도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도 높이고 있는 중이에요;
다음에 뵙게 되면 울트라 하나 드리지요:)
저는 모든 색감을 구분 못해요. 예전에도 지금도.
오감이 모두 둔한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육감적이지도 않고 말이죠.
남들이 그러면 그런가-라고 할 수 밖에.
일단 찍고 보는 거죠. 우선은.
찍힌 사진을 보면 뭔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저는 좀 닥치는데로 올리다 보니...자제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
하여간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것은 괜시리 제가 다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