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코
from 그냥저냥 2007년 12월 29일 23시 56분
서로이웃인 네이버의 한 이웃블로그에서 마츠코를 보며 대성통곡했다는 이야기를 봤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을 가장 먼저 알게된, 지금은 볼 수 없는
빵가게재습격님의 글이 문득 보고싶어졌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myforce.net/bl/trackback/7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빵가게재습격 2008년 01월 01일 12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해서
    가끔 기록하는 공간의 주소를 남겨두었습니다.
    공개할만큼 대단한 내용이 아닌지라
    여기저기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또 숨길만한 내용도 아니지요.

    그간 뭘 좀 한답시고 꼼지락하느라 문화생활은 커녕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아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몰라
    글도 많이 둔하긴 합니다.

    언제나 소통은 이상하게도 일방통행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지만
    때때로 공명을 통해 마주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잖아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2분  address  modify / delete

      글이 달릴 줄은 몰랐어요. 다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소는 어찌어찌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글은 안보여서
      안보이게 쓰시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랬죠.

      빵가게재습격님도 건강하세요: )

  2. Angeldust 2008년 01월 01일 17시 4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셨죠? 사는게 정신없어서 혹은 정신없다는 핑계를 갖고
    그저 하루하루 시간에 쫓겨서 모든것에 무관심했었네요.
    늦었지만, 제 엽서는 갔나요. 별거 없지만 잘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2007년이 지나갔는데 그동안 블로그에 너무 소흘했고, 게을렀네요.
    이제서야 안부를 묻네요. 아프신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셨는지..
    올해는 건강하시고, 상투적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3분  address  modify / delete

      제 답글도 늦었네요. 엽서는 잘 왔답니다. 제가 말씀드린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요새 자주 깜빡깜빡하는지라.
      angeldus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고노트 2008년 01월 04일 13시 0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영화 반 정도까지 보고 그냥 말았는데, 다시 한번 더 봐야 하려나? 그 영화 좋았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라는 중. 허허. 새해 복 많아 빋어! :)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5분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중간에 그만 볼까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왕 본 거 다 보자해서 봤더니 괜찮더라고. 크리스마스 카드는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 하고 싶구나:) 유일한 카드였어.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