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에 해당되는 글 210건

  1. 한 달 (2) 2009년 06월 28일
  2. 당연한 이야기 (10) 2009년 03월 03일
  3. 2008년 11월 02일
  4. 배신자 2008년 06월 15일
  5. 영화 2008년 05월 20일
  6. 와우에서 하는 일 2008년 03월 21일
  7. 모니터 2008년 02월 14일
  8. 마츠코 (6) 2007년 12월 29일
  9. 카드 2007년 12월 26일
  10. 개표결과 (2) 2007년 12월 19일
한 달
from 그냥저냥 2009년 06월 28일 11시 12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시긴 하지만 내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때문에
(나의) 유일한 할머니가 되셨으니 그냥 (외)할머니라고 평소에 불렀던 기억이 난다.

생각의 시간이 멈춰있을 때 떠오르는 사람 중에 한 분이 추가 된 셈이다.
지나고 나면 소용없는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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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9년 12월 10일 13시 5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동안 쓰지 않은 것에 대한 벌이랄까...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늘어나지 않는 블로그.

  2. ksm 2009년 12월 23일 22시 2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후로 처음이다..
    무섭고 두려워서 한번도 오지 못 했는데..
    괜찮아?
    얘기하고 싶다.

당연한 이야기
from 그냥저냥 2009년 03월 03일 18시 42분
여기가 필요한 사람은 바로 나였지.


[다행히도 만료된지 3개월이 지났지만 백업이 남아있었단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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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9년 03월 08일 18시 0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시 돌아오셨네요 ^^ㅋ
    웰컴백~ㅎㅎ

  2. 코이 2009년 03월 11일 10시 5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아있었냐아아아아~~~

  3. BlogIcon nunki 2009년 03월 19일 17시 3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돌아오셨군요- ^^
    안녕하신거죠?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6분  address  modify / delete

      늦은 댓글이네요. 오늘은 비가 올까요? 시원한 호주 해변이 떠오르실지도..

  4. BlogIcon angeldust 2009년 03월 19일 23시 11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오랜만에 와봤는데 잘 계시는것 같아요.
    안녕하시죠?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7분  address  modify / delete

      셔터를 누를까의 망설임.
      댓글을 달까의 망설임은 없어야할듯?:)
      냉동실의 필름들이 미안해지는 계절이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5. nrim 2009년 03월 20일 10시 4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지난번에 와봤더니 안뜨길래.. 어케된건가 했는데..
    여하튼 방가방가~!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9분  address  modify / delete

      여전히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겠죠?
      시간은 참...
      자전거를 타면 시간을 좀 더 천천히 내편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from 그냥저냥 2008년 11월 02일 03시 08분

요즘의 꿈은 그날 있었던 일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완의 일들을 꿈에서 끝내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미완.


그래서 그런가, 꿈에서 깨지 않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한다.

끝내지 못하는 건 답답해서 말이지.

예전엔 끝내지 못할 것은 시작하지도 않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들이 산적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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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from 그냥저냥 2008년 06월 15일 0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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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간 공대에서, 그리고 첫 정공날에 일리단을 잡았다. 배신자의 이름을 단...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이야.

2008.6.5

Tag //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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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rom 그냥저냥 2008년 05월 20일 02시 04분



I'm not there.


보고싶다.





Tag // I'm no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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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서 하는 일
from 그냥저냥 2008년 03월 21일 0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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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아만에선 줄진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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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룰의 둥지에선 그룰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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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뱀재단에서는 카라드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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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그림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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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요새에선 공허의 절단기를 잡는다.
Tag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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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from 그냥저냥 2008년 02월 14일 15시 35분

컴퓨터 본체를 사니 모니터가 삐진 건지 켜지지를 않아서 결국 그제 새 모니터를 들였다.
가격이 많이 싸지긴 했구나. 17인치 쓰다가 20인치 와이드 쓰니 엄청 넓어 보인다.
24인치 쓰는 사람들은 그럼 대체 얼마나 크게 보는 걸까?
잠시 욕심이 나긴 했지만 그리 큰 것까진 필요도 없고 가격도 좀 하니 20인치로 만족.

옛날 같았으면 본체랄지 모니터에 대한 사양을 잔뜩 늘어놨을텐데 이젠 그런게 뭔 소용인가 싶다.
불편함 없이 쓰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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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
from 그냥저냥 2007년 12월 29일 23시 56분
서로이웃인 네이버의 한 이웃블로그에서 마츠코를 보며 대성통곡했다는 이야기를 봤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을 가장 먼저 알게된, 지금은 볼 수 없는
빵가게재습격님의 글이 문득 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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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빵가게재습격 2008년 01월 01일 12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해서
    가끔 기록하는 공간의 주소를 남겨두었습니다.
    공개할만큼 대단한 내용이 아닌지라
    여기저기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또 숨길만한 내용도 아니지요.

    그간 뭘 좀 한답시고 꼼지락하느라 문화생활은 커녕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아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몰라
    글도 많이 둔하긴 합니다.

    언제나 소통은 이상하게도 일방통행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지만
    때때로 공명을 통해 마주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잖아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2분  address  modify / delete

      글이 달릴 줄은 몰랐어요. 다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소는 어찌어찌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글은 안보여서
      안보이게 쓰시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랬죠.

      빵가게재습격님도 건강하세요: )

  2. Angeldust 2008년 01월 01일 17시 4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셨죠? 사는게 정신없어서 혹은 정신없다는 핑계를 갖고
    그저 하루하루 시간에 쫓겨서 모든것에 무관심했었네요.
    늦었지만, 제 엽서는 갔나요. 별거 없지만 잘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2007년이 지나갔는데 그동안 블로그에 너무 소흘했고, 게을렀네요.
    이제서야 안부를 묻네요. 아프신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셨는지..
    올해는 건강하시고, 상투적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3분  address  modify / delete

      제 답글도 늦었네요. 엽서는 잘 왔답니다. 제가 말씀드린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요새 자주 깜빡깜빡하는지라.
      angeldus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고노트 2008년 01월 04일 13시 0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영화 반 정도까지 보고 그냥 말았는데, 다시 한번 더 봐야 하려나? 그 영화 좋았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라는 중. 허허. 새해 복 많아 빋어! :)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5분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중간에 그만 볼까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왕 본 거 다 보자해서 봤더니 괜찮더라고. 크리스마스 카드는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 하고 싶구나:) 유일한 카드였어.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카드
from 그냥저냥 2007년 12월 26일 00시 40분
크리스마스 카드 하나를 받았다.

생각치 못한 유일한 카드.

그래서 미안한 마음.


얼마 전에 티비 예능프로그램에서 받고 싶은 선물의 순위의 목록중에 이러저러한 것들이 있었는데
누군가 장문의 정성이 담긴 편지를 받고 싶다고 하더라. 현금이며 한 끼 식사같은 것들도 좋을테지만
나도 꽤나 그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고 있었다. 현금을 주고 정성이 담긴 편지를 살 수는 없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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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결과
from 그냥저냥 2007년 12월 19일 21시 31분
예상대로 된 것이 왜 이리 기분이 나쁜건지.
난 투표를 하지 못했으니 5년간 입다물고 살아야겠다.

딱 한 마디만 하자면

나라에 위기가 오면 위인이 나타나던데 지금은 아직 위기도 아니라는 걸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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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7년 12월 20일 13시 5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땅바긔 안찍었으니까 마음껏 까도 될까요. 하하하하

    • sa1t 2007년 12월 20일 20시 18분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요. 투표하신 분들은 마음껏!~ 못했을 때 질타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