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해당되는 글 22건

  1. 오르세미술관展 (2) 2007년 03월 30일
  2. 로버트 카파展 2007년 03월 13일
  3. 앤디워홀 팩토리 (4) 2007년 03월 09일
  4. 마음에 들었던 ronis 사진들 (2) 2007년 02월 28일
  5. 윌리호니스 특별전 다녀오다 2007년 02월 28일
  6. Willy Ronis 展 2006년 12월 27일
  7. 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展 (13) 2006년 12월 01일
  8. 만레이특별전 2천원 할인 2006년 11월 10일
  9. 바스키아 전시회 다녀옴 (1) 2006년 11월 10일
  10.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2) 2006년 11월 09일
오르세미술관展
from 전시회 2007년 03월 30일 1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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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07년 4월 21일 - 9월 2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제 5, 6 전시실
관람시간: 월-일요일: 오전 10시-저녁8시
관람료: 일반-개인 12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7000원 단체-각각 2천원 할인.
홈페이지: http://www.orsay2007.co.kr/
종합안내: 02-322-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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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인상주의 작품들이 전시될 모양이다. 관람료가 갈수록 비싸지네...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는 건 대체로 할인권 있으니까 좀 기다려봐야겠다.
로버트 카파전하고 같이 보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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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7년 04월 02일 10시 0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결국,,,르브루전도 못보고... 이건 꼭 볼래요...ㅜ.ㅜ
    (대체로 실망적인 전시회지만, 그거라도 어디냐... 싶다는...^^;)

    • BlogIcon 소굼 2007년 04월 02일 11시 44분  address  modify / delete

      르브루전이면 용산에서 했던거죠? 저도 그건 못봤어요. 그래도 한불수교 관련 전시회가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로버트 카파展
from 전시회 2007년 03월 13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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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없는날 : 2007/4/30 (월) 
시       간 : 11:00-20:00
가       격 : 성인 10,000원 대학생 8,000원 중고생 6,000원 초등유치원생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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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팩토리
from 전시회 2007년 03월 09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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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5 | ISO-100


 

삼성미술관Leeum  2007.3.15~2007.6.10

전 시 명 :『앤디 워홀 팩토리 ANDY WARHOL FACTORY』
기 간 : 2007.3.15(목) ~ 6.10(일)(88일간)
장 소 : 삼성미술관 Leeum 기획전시실
출 품 작 : 245점(회화 76, 판화 31, 조각 20, 영화 10 外)
전시 프로그램
- 강연회 : 소콜로프스키 앤디워홀미술관 관장 3.16(금) 리움강당
- 앤디 워홀 영화 무료 상영(매주 토,일)
- 어린이전시 및 어린이용 활동지
- 전시설명 (평일 11시, 1시, 3시 / 주말 2시 추가)  
* 목요일 연장전시(오후6시~9시) 및 무료음악회(오후 7시)

개관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목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개관)
입장시간 : 관람종료 1시간 전 까지 가능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관람료: 일반-7000원/청소년-4000원 예매시 30%할인
오는 길: 버스로 한강진역 또는 북한남 삼거리에서 하차 / 지하철 5,6호선 한강진역 1번출구 이태원 방향 100m
            이동 후 ,오른쪽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언덕길 약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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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루 2007년 03월 09일 22시 0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정보 고마워요 히히

    • BlogIcon 소굼 2007년 03월 10일 10시 47분  address  modify / delete

      : ) 이전 쌈지길-서울대미술관에서 하던 것에 더 추가 되어서 하는 모양입니다.

  2. BlogIcon 飛정상 2007년 03월 11일 09시 2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MoA에서 하던 때 간다간다 해놓고 못 갔네요 ㅠ_ㅠ

마음에 들었던 ronis 사진들
from 전시회 2007년 02월 28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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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etit Parisien,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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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teil,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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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it au chalet,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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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Nu Provencal,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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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une Route de Lorraine,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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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Zeher, Déleguée Syndicale, 1938


 
사진 출처: http://www.photographers.it/



관람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사진의 제목을 적어왔는데 바보같이 원제가 아닌 한글 제목을 적어오는 바람에
사진을 찾기가 난감했다. 야후프랑스에서 willy ronis 검색해서 어찌저찌 찾아낸 이미지들.
열댓개의 사진중 반 밖에 못찾았다.

학교가는 저 뾰족모자의 아이셋 사진과 더불어 서커스의 펭귄이 길을 걸어가는 사진이 왠지 귀여워서 같이
붙여보려고 했는데...-_- 펭귄 사진의 한글 제목은 '빵데 서커스의 휴식'이었다.

적어온 한글 제목을 나열하자면

노장의 마리안, 빵데서커스의 휴식, 크레테이의 마른, 고르드의 앙드레로트화가, 로렌거리, 로렌의 거리
,고르드겨울, 로즈 제너, 볼렌담 네덜란드, 보바 장터, 맹인음악가 .

크레테이의 마른은 아마 두 번째 사진일듯. 흰 길 때문에 아래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아저씨가 괜히 쓸쓸해 보였다.  다 노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집에 가는 느낌이랄까. 혼자만의 추측.
마지막 로즈 제너는 등장인물이 모두 여자. 전시중인 사진 중에 봉제공장 비슷한 곳이 있었는데 두 사람인가 한 사람만 그 많은 기계들 사이에 있던 사진인데 거기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저 사진에 모두 들어있는 게 아닐까란 생각을 했다. 파업을 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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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무 2007년 03월 03일 23시 4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윌리 호니스전 정말 마음에 들었더랬습니다.
    제목은 잘 모르겠지만, 눈 덮인 산을 배경으로 나뭇가지가 꿈처럼 뻗쳐있는 사진이었는데요..
    마치 그림같아서 좋았습니다.

    참,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 그런데, 플래시 사진첩에 버그가 있어서 아직 열어놓질 못했네요.
    조만간 열 계획입니다.
    http://www.litmisty.com
    방문 부탁드려요~

    • BlogIcon 소굼 2007년 03월 04일 14시 08분  address  modify / delete

      그 사진 기억나요~ 흑백임에도 빛나는 나뭇가지:)
      사진의 비중이 인물이 많아 그런지 풍경은 얼마 없더라고요.

      홈페이지 요새 매일 언제 리뉴얼 하시나 방문했는데..;)
      리뉴얼 축하드려요~

윌리호니스 특별전 다녀오다
from 전시회 2007년 02월 28일 0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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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날 간신히 볼 수 있었다. 입구에서부터 상당한 인파. 마침 간 시간에 도슨트의 설명. 난 듣지 않았지만
사람들을 떼로 몰고다녀서 가뜩이나 사람들이 많았는데 관람하기엔 약간 불편했다. 마지막 날이니 어쩔 수 없지.
언제나 그렇듯 전시회엔 여자들이 많다. 사진을 찍는 사람은 남자가 훨씬 많아 보이는데 사진을 보는 사람은
여자가 훨씬 많다. 남자들이 기기에 열망하는 만큼 전시회도 많이 봐주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다.
전시회에 관람하러 오는 여자들 중에 예쁜 분들이 많다고 하면 많이 가려나-_-.

그나저나 조선일보 미술관이 대한성공회 대성당 옆에 있는 줄은 몰랐다.
예전에 대성당은 가봤지만 주변에 뭐가 있는지는 자세히 살피질 않았기에 길 찾아 가다 옆에 대성당을 보고
무척 반갑더라. '어랏, 여기서 또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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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Ronis 展
from 전시회 2006년 12월 27일 18시 58분
장소 및 기간: 조선일보 미술관 2006.12.23-2007.2.28
tel: 02.724.6328
관람요금: 일반-8천원/ 학생(중,고등)-6천원,초등학생-5천원
단체요금(20명이상)-7천원/4천원/3천원
조선일보 미술관 가는 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조선일보 정동별관(미술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3번출구 조선일보 정동별관
전시회 사이트: http://www.willyronis.net/
할인쿠폰: 온라인 쿠폰 1천원 할인(갤러리 뤼미에르
             티켓25%할인 쿠폰[로그인 필요](현대백화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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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展
from 전시회 2006년 12월 01일 17시 47분

회귀


전시기간: 2006년 12월 20일-2007년 4월 1일 일요일(매주 월요일 휴관)
             서울시립미술관 2, 3층 전시실

관람시간: 평일-오전10시~오후9시 / 토,일요일,공휴일-오전10시~오후6시
입장료: 일반 1만원,청소년 8천원,어린이 6천원

http://www.renemagritte.co.kr/

티켓구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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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飛정상 2006년 12월 01일 18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앤디워홀은 안 좋아하시나요? 학교 미술관에서 앤디워홀전 하던데.

    • BlogIcon 소굼氏 2006년 12월 02일 00시 05분  address  modify / delete

      쌈지길에 하는 건 알았는데..
      비정상님네 학교에선 오늘부터 하는군요~
      전시 보러가면 비정상님도 볼 수 있나요?-. -

    • BlogIcon 飛정상 2006년 12월 03일 01시 42분  address  modify / delete

      거야- 언제 오시느냐에 따라서 다르죠.

    • BlogIcon 소굼氏 2006년 12월 04일 01시 05분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람 만날 때의 운이 별로 없다 보니 그다지
      긍정적으로 느껴지질 않네요.
      그냥 누구 말대로 만날 사람이라면 만나겠지 아님 아닌거고 라고 생각하고 있을랍니다.

    • BlogIcon 飛정상 2006년 12월 04일 12시 01분  address  modify / delete

      뭐 암튼 혹시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사실 거의 대부분 학교 안에 붙어있거든요.

  2. 쉬리엔 2006년 12월 04일 15시 01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쓰씨네파쥔느피프에 관한 추억이 있어요 전. -_-
    하하하하하

  3. BlogIcon 나특한 2006년 12월 07일 19시 40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비싸단 말이지. 그래도 '시립'미술관인데.

    잘 지내지?

    • BlogIcon 소굼氏 2006년 12월 10일 00시 50분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그래도 시립은 1년에 한번 꼴로 가주는 듯.
      서울시 재정에 일조하는 건가요?

      오랜만이에요: )

  4. Angeldust 2006년 12월 08일 01시 1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시립미술관에서 하는것들은 항상 너무 비싼 전시라서..
    망설여지네요. 정말 명색이 '시립'미술관인데....
    참 보고싶은 전시인데 말이죠.

  5. BlogIcon 찬민 2007년 05월 12일 00시 00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 적었던 글 이제야 트랙백 보내고 갑니다. ^^

만레이특별전 2천원 할인
from 전시회 2006년 11월 10일 12시 29분
이메일로 왔길래... 가실 분들은 유용히 쓰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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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키아 전시회 다녀옴
from 전시회 2006년 11월 10일 00시 33분

전시가 끝나려면 3일 남았다. Damien rice 음악들으면서 관람 잘 했음. 지금 내 나이에 죽었다는 게 참 와닿더라.
찾아보니 헤로인 중독...
추남님이 알려준 '검은 피카소'란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느낌.
제목이 untitled라는 것이 많았는데 제목이란 건 역시 글이나 그림이나 붙이기 어렵다는 걸 알려주는 게 아닐까라는
혼자만의 생각. 덕분에 인상깊었던 그림들을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사진촬영불가였는데 아래 두 작품 몰래 촬영. 몰지각한 소굼씨라고 욕해도 달게 듣겠다.
전시구조가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데스크가 입구 바로 옆에 있는 게 아니라 조금 당황.
1층과 2층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1층에 입구에 들어서면서 바로 전시물을 볼 수가 있고 안쪽에 데스크가 있으면서
또 더 안쪽에 전시실이 있는 구조.
그래서 관람하러 온 어떤 아주머니들께서는 시간이 없어서 입구쪽 전시물만 봤으니 깎아달라는 얘길 하더라.
덕분에 웃었다. 그 특이한 구조덕분에 입구쪽 전시실은 계속 입장객들로 소란스러웠다. 하긴 입구쪽만 보고 그냥 돌아가도 관계없겠더라. 일부러 그렇게 맛보기용도?[맛보기라고 해도 동일한 바스키아의 작품들이지만]로 전시를 해놓은 걸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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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년 11월 14일 01시 00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사실 그날 사진기를 갖고갔단 말이죠.
    찍고싶었는데 제 옆에서 사진찍던분 감시카메라에 딱 걸려서
    사진 삭제당하고 무안해지고 그랬던거죠.
    사진 두장다 입구쪽이시군요. 전 개인적으로 2층에 있던 아나토미가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2층에 있던 도슨트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던 설명부탁드렸는데 꽤나 잘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1층언니는 도슨트설명같은거 없는데요. 라고 냉정하게 말해서 상처받았는데...-_-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from 전시회 2006년 11월 09일 23시 33분

http://papertainer.design.co.kr/

이제 약 50여일정도밖에 전시기간이 남아있지 않아서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가볼만한 곳이라 여겨져서 올림.
갈 사람은 꼭 저 야경을 보라고 만든 교수가 추천을 하더란다.
저 건물이 353개의 종이기둥과 컨테이너 박스 166개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믿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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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년 11월 09일 23시 3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어느분의 사진에선가 보고선 그저.. 저런데도 있군..했는데

    소금님이 어딘지 저에게 알려주시고야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