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AX i4R | Multi-Segment | 1/180sec | F2.8 | +0.3EV | ISO-50
http://www.myforce.net/bl/638 //반계리 은행나무1
다음에는 꼭 몽땅 노랗게 불타고 있는 은행나무를 찍을테다.



저 나무 아래 있으면, 나무의 편안한 그늘덕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여름에는!)
정말 나무 큽니다~ 커요
딱히 의자라고 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아마 여름에 정말 그럴거에요. 절대 햇빛이 비치지 않을 그런 공간이 존재할듯.
요즘 드라마'환상의 커플'에 나오는 커다란 나무를 보고, '헛 저거 소굼님네 동네 나무닷' 했다는^^; 촬영지가 아니라면, 정말 비슷하네요
제가 환상의 커플을 잘 안봐서; 어딘지는 모르겠고요;
그리고 저 나무 우리 동네도 아녀요;
왠지 동화책에 나올듯한 그런 곳이네요... 아 정말 나무아래서 드러누워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ㅁ;
(그저 잠잘생각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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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것이 은행나무;;;;
은행나무 침대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푹신푹신한 은행나무잎으로 만들어진 매트.. 오홋
둥그렇게 둘러친 보호대?안에 몽땅 은행잎으로 가득~
머릿결이 참 좋네요~
간간히 사진으로 뵌 비정상님 머릿결도 좋아보이던데...
우아~ 위로 솟은 모습이 참 멋지네요.
노랗게 불타는 은행나무,,, 초사이어인 머리가 떠오르는데요^^
힘을 다 소진한 초사이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