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 풀어놓고 찍은 사진 있는데 왠지 보내드리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소...동네에서 보기 쉽지 않아 아쉬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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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자치기 할꺼라고 낫을 갈곤 했는데.. 물 뿌리고 슥슥슥 갈다보면 날이 금방 서곤했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돌 모양도 이쁘게 잘 생겼네요..
저는 소 꼴베려고.. 어릴 땐 장난감이 딱히 없다 보니 저런 연장?들을 좋아했었죠; 베이기도 많이 베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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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 풀어놓고 찍은 사진 있는데 왠지 보내드리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소...동네에서 보기 쉽지 않아 아쉬운 동물~